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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학기 3차] 나도 할 수 있다.

김지미 장학생

2019.01.28|조회수 : 631

◆장원사이버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업 주부로 지내며 나도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며 지내던 차에 사회복지사를 해보기로 마음 먹었는데 알아보니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많은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의 픽스딜이 가격 면에서 가장 저렴해 마음에 들었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배워야 할 과목을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이미 선택된 과목들을 학습하면 되는 픽스딜의 편리함이 좋아서 장원 사이버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장원사이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팁이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높은 점수를 받은 팁이라면 첫째, 아무리 육아와 가사일로 바빠도 해당 주가 넘어갈 때까지 미루지 않고 수업을 듣고자 노력했습니다. 밀리기 시작하면 계속 밀릴 것 같아 걱정스러웠기 때문입니다. 둘째, 수업에 앞서 주말이면 교안을 프린팅 해 둔 다음 교안을 놓고 보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1학기에는 이 방법을 생각하지 못해 수업을 그냥 들었더니 영상을 보면서 계속 앉아있기가 힘들었습니다. 2학기에는 수강 전에 교안을 한 번 훑듯이 읽어두니 수업 내용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셋째, 강의 끝난 후 제시된 문제를 꼭 풀어보고 교안과 같이 프린트를 해두고서 시험 전에 다시 풀어봤는데 이 문제들이 종종 시험에도 출제되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넷째, 과제는 주말마다 도서관을 찾아가 책을 빌려 참고했고 한 주에 한 과제씩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미루지 않는 것, 계속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좋은 팁이라고 생각됩니다.

◆장학수기를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자격증을 갖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한 사회복지사 공부였고 저렴하게, 알차게 배워보겠다고 시작한 장원의 픽스딜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 걱정만 백만개였지만 정해진 과목들을 열심히 공부하고 차근차근 배워나가다 보니 현장실습에 가서도 실습을 잘 받고 왔고 2학기에는 이렇게 장학생이 되었습니다.

걱정만 하다가 반년이 지나서야 시작하게 된 사회복지사 공부였는데 왜 그렇게 시간을 보내버렸는지 지금 와서 되돌아보니 그 시간들이 아깝기만 합니다. 혹여 아직도 걱정만 하며 시간을 아깝게 보내고 있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얼른 용기내서 시작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장원 홈피에서 장학수기 글들을 읽으며 부럽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제가 장학수기를 쓸 거라 저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과감하게 마음먹고 시작하니 장학생이 되었고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손에 쥐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시작해 보시고 내가 해냈다는 성취감을 꼭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공부인들 파이팅 입니다!

끝으로 엄마가 공부한다고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준 유치원생 딸과 주말마다 토론과 과제를 해야한다며 나가는 와이프 덕분에 육아 고수가 된 남편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