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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학기 3차] 새로운 도전, 값진 결실!

박선영 장학생

2019.08.29|조회수 : 102

◆ 장원사이버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려 마음먹은 순간부터 여러 교육원을 꼼꼼히 알아보았습니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을 선택한 이유는 ‘픽스딜’이라는 합리적이면서도 실속있는 교육 과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픽스딜은 미리 설계된 과목 리스트를 저렴한 금액으로 수강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필수와 선택과목 선정에 대한 고민없이 수업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수업 시작일이나 퀴즈, 시험, 과제, 토론 등의 일정이 문자를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학습 매니저 없이도 무리없이 과정을 진행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 장원사이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팁이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주어진 일정에 맞추어 빠짐없이 수업을 듣는 것을 1차적 목표로 삼았습니다. 일주일에 한회차씩 열리는 수업을 수강시기에 맞추어 들으며 교수님들께서 “이 부분은 중요하다”, “시험에 나온다”고 알려주시는 부분을 놓치지 않으려 교안에 체크해가며 공부했습니다. 수업을 꼼꼼히 들으니 점수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간·기말고사를 무난히 치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밖에도 퀴즈나 토론, 과제 제출 시 제출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학사일정 관련 문자와 메일을 체크해 핸드폰 캘린더에 저장하며 일정을 진행해 나갔습니다. 각각의 시기에 맞추어 문자나 메일을 보내주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을 쓰면 출석이나 시험, 과제, 토론 등을 밀리거나 빠트리지 않고 해나갈 수 있습니다.


◆ 장학수기를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사회복지 공부는 그동안 제가 해왔던 일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분야였기 때문에 시작하기까지 망설임과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시작해보니 고민할 시간에 조금 더 빨리 시작할걸…하는 후회가 되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도, 시작하고 나서도 한학기에 8과목을 잘해나갈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과목이나 수업별 난이도에 맞추어 잘짜여진 커리큘럼과 열정적인 교수님들의 수업 덕분에 잘 진행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매주 8과목의 수업을 듣고, 퀴즈, 토론, 과제 등을 쉼없이 해나가야 할 때에는 조금씩 지친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가지씩 마칠 때마다 사회복지에 대한 지식이 내안에 채워지고 있다는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현재는 2학기 5과목과 사회복지실습 과목도 장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120시간의 사회복지 현장실습을 병행해 나가는 것이 조금은 벅차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머지않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다시금 의욕이 샘솟곤 합니다. 어떠한 공부나 새로운 도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뚜렷한 목표와 의지를 가지고 도전해 보세요. 제가 해냈다는 건 여러분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