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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1학기 2차] 아름다운 꽃이 피기까지는 수없는 비바람을 이겨내야 한다
작성일 2017.08.14 조회수 188
여러 교육원을 알아보던 중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 플래너 선생님의 학습설계가 무척 꼼꼼하고 안내도 상세히 잘해 주셔서 이곳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전 고졸이 최종학력이라 4학기 정도를 다녀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상담을 했는데 플래너 선생님께서 공인중개사 자격증과 과거 방통대를 1학년 다니다 그만 두었는데 그때 수료한 학점도 인정을 해준다는 상담내용에 용기를 얻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학습설계를 받아보니 2학기 안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딸 수 있겠더라구요.
1학기 종강과 함께 2학기가 바로 시작되어 쉴 틈 없이 달려왔는데 교육원으로부터 뜻밖에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공부한다고는 했지만 장학생이 될 줄은 정말 생각 못했습니다.
그것도 1학기 2차 1등이라는 소식에 가족들과 함께 그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옆에서 격려해주셨던 어머님, 형님, 형수님, 조카들이 더 기뻐하더군요.

저의 학습방법은 하루에 한 과목씩 꾸준히 강의를 빠짐없이 매일 듣는 것을 첫 번째 원칙으로 정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루도 쉴 틈이 없었죠. 1학기 7과목을 수강했는데 매주 올라오는 강의를 일정한 시간에 꼭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는 교안을 펼쳐놓고 듣고 강의를 다 듣고 나면 다음 날 2회 정도 읽으며 다시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잘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은 인터넷 검색을 해보거나 도서관에서 관련 서적을 보며 보충해 나갔습니다.
계획표대로 올라오는 퀴즈 토론 과제는 따로 시간을 내어서 임했고 중간고사 기말고사는 교안을 충분히 본 후에 치루었습니다.
토론이나 과제는 평소 신문을 많이 읽어둔 게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빡빡한 일정에 중간중간 지칠 때도 많았지만 생각나누기, 토론.등에서 다른 학습자님들이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을 보며 힘을 내곤 했습니다. 사이버 상에서 같은 길을 가는 분들이 계시다는 게 힘이 많이 되더군요.
학점은행제도는 자신과의 싸움인 거 같습니다.
조금만 나태해지거나 강의듣기를 미루다 보면 나중에는 몰아쳐서 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어 더 힘들어 지는 거 같습니다.

1학기를 잘 마무리하게 해주신 플래너 선생님이신 황의성선생님, 제가 질문 전화를 자주 드렸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성실히 안내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라는 학문의 질.높은 지식을 쌓게 해주신 각 과목 교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말은 적을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혹시 저 같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힘이 될까 하여 몇 자 적어 봅니다.
전 휠체어에 몸을 의지해 생활하는 지체장애인입니다
혹 같이 학습하시는 분들 중 저처럼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를 하고 계시거나 혹은 마음은 있으나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일단 시작하시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본인이 열심히 할 의지만 있다면 많은 분들이 도움을 준다는 것을 이번 1학기를 마치며 배웠습니다.
아름다운 꽃이 피기까지는 수없는 비바람을 이겨내야 한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끝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함께 학습하시는 학우 여러분들에게도 힘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좋은 결실을 맺는 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 2학기 6개 이론과목과 실습을 해야 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서로 얼굴도 모르고 각자의 자리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이지만 서로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학습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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